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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최첨단무기들로 재침야망 실현하려는 일본 단죄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미국무성은 최신예조기경보기인 《E-2D 호크아이》 4대와 지원장비들을 일본에 판매하는 계약을 승인하였다.그보다 앞서 미국방성산하의 한 기구는 신형수송기 《오스프레이》 17대와 지원장비들, 잠수함발사미싸일들을 일본에 팔아준다는 계약을 승인하였다.

올해 1월 일본은 앞으로 10년동안에 위성을 비롯하여 최대 45개의 우주기구를 쏘아올린다는 내용으로 된 우주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 해외팽창책동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군사력증강책동이 조선을 비롯하여 주변나라들의 《위협증대》에 대처하기 위해서인것처럼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그야말로 리치에 맞지 않는 어불성설이라고 규탄하였다.

오늘에 와서 일본군국주의는 완전히 재생되였고 재무장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본은 수치스러운 그 패망의 력사를 망각하고 무모하게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만일 사무라이후예들이 재침야망에 환장이 되여 날뛰면서 불장난질을 하려 한다면 70년전 군국주의일본이 당했던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파국적인 재난과 멸망이 차례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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