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꾸바, 뻬루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좌담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번영하는 조국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마식령스키장》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꾸바에 상주하고있는 여러 나라 정당, 단체, 기관 대표들, 뻬루의 각계 인사들이 초대되였으며 해당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꾸바에 상주하고있는 칠레공산당대표는 좌담회에서 동유럽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던 지난 세기 말엽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를 수호하신것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말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는 전시회에서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은 우리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교과서라고 언급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영화를 보고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