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조선의 뜻깊은 명절들에 즈음하여 중앙경축집회, 업적토론회, 강연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