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의 결정체인 미래과학자거리 2단계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는 평양의 경치좋은 대동강기슭에 새로 일떠서고있다.
이 거리에는 독특한 건축미를 갖춘 초고층살림집들과 탑식살림집들이 조화롭게 들어앉게 되고 공공건물들과 의료 및 상업봉사망들이 구색에 맞게 꾸려지게 된다.
살림집건물들과 어울리게 거리와 주택지구들에 원림을 조성하고 휴식과 체육을 배합할수 있는 이채로운 공원을 비롯한 편의봉사 및 문화후생시설들도 최상의 수준에서 형성하게 된다.
지금 현장의 모습은 하부구조공사가 선행되는속에 군민협동작전으로 고층 및 초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골조공사 등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진행되여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여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매일 한개층씩의 살림집골조공사를 진행하는 등 건설속도를 비상히 높이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지도국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미끄럼식공법을 받아들이고 그쯘히 꾸려놓은 골재선별장과 콩크리트혼합장들에 의거하여 공사를 내밀어 매일 맡겨진 과제를 넘쳐수행하고있다.
철도성과 체육성산하 여러 단위들에서는 학교와 병원건물, 봉사망을 비롯한 신설 및 보수건설대상들을 기한전에 끝낼 목표를 내세우고 기초공사와 종전의 건물보수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건설지휘부일군들은 건설기계와 공사자재를 시공에 확고히 앞세워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