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20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번영을 위한 로작을 발표하시고 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되새기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사회주의수호전의 백전백승의 전투적기치라는데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자》,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등의 로작들에는 천만군민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주체의 길, 선군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갈데 대한 사상이 반영되여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은 군대와 인민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는데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선군시대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로작 《사회주의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시대, 우리 혁명의 절실한 요구이다》는 사회주의교양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로작 《선군시대에 맞는 사회주의적생활문화를 확립할데 대하여》,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은 선군시대 군중문화예술의 본보기이다》 등은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선군시대 생활문화, 군인문화를 본보기로 하여 온 나라에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이 끓어넘치게 한 기념비적문헌이다.
이밖에도 정치사상교양거점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이 선전선동공세로 일터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힘찬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하여 밝힌 로작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