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9일 뷸레찐특간호 《자주의 별》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주체의 당건설과 조선로동당의 력사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밝혔다.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백두산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은 보다 승승장구할수 있게 되였으며 조선로동당은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는 향도자로서 자기의 존엄을 떨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의 기본내용을 소개하고 로작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에 가장 완벽한 해답을 준 귀중한 지침이며 세계혁명가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필독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북남공동선언의 발표는 분렬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서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