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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조선인민군 제1차 정찰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정찰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 박영식동지, 리영길동지, 렴철성동지, 김영철동지, 김락준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참가자들은 몸소 정찰일군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으며 오늘은 자기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정찰정보일군들과 전투원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모범적인 정찰일군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정찰정보일군들과 전투원들은 당이 맡겨준 가장 어렵고 위험한 정찰정보전선을 지켜 청춘도 가정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우고있으며 그 길에서 생의 흔적을 뚜렷이 남기고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그 어떤 명예와 평가도 바라지 않고 자기의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는 정찰정보일군들과 전투원들은 견결한 혁명가, 우리 당의 참된 밑뿌리라고 하시면서 눈과 귀, 쌍안경, 무쇠주먹이 되여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그들의 위훈은 당과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의 추억속에 영원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차 정찰일군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찰정보사업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격전전야의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정찰정보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귀중한 보배들인 정찰정보일군들과 전투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불멸의 태양기아래서 다진 맹세를 지켜 억천만번 죽더라도 기어이 원쑤를 치고 이 땅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백두산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는데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무겁고도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참가자들은 자기들을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력사적인 서한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며 당과 혁명이 부여한 숭고한 임무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사, 제자, 최고사령관동지의 참된 혁명동지, 혁명전우가 되여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정찰정보사업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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