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0일 제2의 6월항쟁으로 남조선보수패당을 심판할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1987년 6월 독재타도를 웨쳤던 그 함성이 오늘도 울려나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때로부터 28년이 지난 지금 과거 군사독재《정권》보다 더한 독재통치로 하여 자주, 민주, 통일념원이 짓밟히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흡수통일》망상 등으로 북남관계가 악화되였다고 밝혔다.
북침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지탄하였다.
남조선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을 묵인함으로써 현 《정권》은 조선민족을 말살하려는 외세와 야합한 반민족적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권》하에서 남조선은 암흑천지가 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제2의 6월항쟁으로 악랄한 독재통치를 일삼는 남조선보수패당을 심판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