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계속 퍼져 감염자와 사망자가 늘어나고있다.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7일 메르스감염환자 8명, 사망자 1명이 또 발생하였다.
그 전날인 16일에는 3명이 사망하였다.
그리하여 5월 20일 첫 환자가 발생한이후 지금까지 감염자는 모두 162명, 격리자는 6,500여명, 사망자는 20명에 달한다.
병원들에서 환자와 접촉한 의사, 간호원, 주민, 운전사 등 각계층속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이 발생하고있다.
남조선 《KBS》방송은 메르스감염이 2차, 3차, 4차까지 확대되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