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6월 1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5돐 기념행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로므니아사회주의당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 포리싸 누싸 뻐르싸다회사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앙골라인민해방운동 녀성조직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농촌개발성에서는 도서전시회가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도서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상영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마련된 6.15북남공동선언은 전체 조선민족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도 조선통일의 희망을 가져다주었다고 언급하였다.

선언이 채택된지 15년이 되였지만 남조선당국의 반통일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긴장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녀성조직 국제비서는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통일은 기어이 성취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