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브라질단체들이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글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2000년 6월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담긴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도록 하심으로써 북과 남이 화해와 단합, 통일에로 나아가는 6.15통일시대를 펼쳐놓으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우리 민족끼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5년 세월이 흘렀지만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변함없는 조선통일의 기치로 되고있다.
그것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철저히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오직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조선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해결되여야 한다.
글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고수하고 실현하는 길에 조선민족의 통일과 번영이 있고 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도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