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10일 뷸레찐특간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내용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최고령도자께서 당시 남조선의 김대중대통령과 함께 선언에 서명하시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후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이루어지고 끊어진 철도와 도로가 련결되였으며 공동의 문화행사들이 진행되는 등 북남관계는 전례없는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북남사이의 관계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은 조선의 김정일최고령도자께서 당시 남조선의 로무현대통령과 함께 2007년 10월 4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서명하신것이다.
남조선에서 리명박이 집권한 후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과정은 미국의 방해책동에 의하여 중지되였다.
리명박은 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면서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였다.
이러한 책동은 현 《정부》하에서도 계속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