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장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과 장애자보호정책에 의해 국가와 사회의 각별한 보호를 받으며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18일 평양에서 있은 2015년 국내장애자의 날 련환모임에서 장애자들은 대학생들과 함께 출연한 공연과 체육유희활동을 통하여 고마운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정상사람들과 차별없이 마음껏 희망과 재능을 꽃피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자기들의 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련환모임에 참가한 주조 영국특명전권대사 마이클 죤 기포드는 조선장애자보호련맹에서 장애자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도모하기 위하여 훌륭한 사업들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조 영국대사관과 조선장애자보호련맹과는 오랜기간 긴밀한 사업련계를 가지고있다.
특히 기쁜것은 몇달전에 평양장애자교류단이 유럽순회공연을 하였는데 이것이 발전적으로 두 나라사이의 문화적교류와 신뢰를 두터이하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고 생각한다. 재능있는 장애자어린이들의 공연을 보면서 매우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스트랄리아 우리말연구소 소장 박기석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행사에 참가하여 공화국에서 자라는 장애인들이 참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다.
공화국에서 특히 교육열이 대단히 높은데 대해 깊이 느끼게 되였다.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장애자협조 대상계획담당자 라제쉬 챤드라는 국내장애자의 날 행사가 대단히 성공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정부와 조선장애자보호련맹이 장애자들을 정상사람들과 꼭같이 사회활동에 참가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는것이 알린다.
지난 기간 우리 기구는 조선장애자보호련맹과 동반자관계를 맺고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특히 장애자들의 신체회복, 교육과 관련하여 많은 협조들을 주었다. 앞으로 조선장애자들의 모든 활동들에 기구가 접근할수 있도록 포괄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