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19일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함경남도 함흥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국적선박 《게인 오션》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특출한 업적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6월 19일이 있어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되고 조선로동당은 온 세상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력사적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