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9일에 진행되였다.
청년중앙회관에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경축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인민의 나라》,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당의 품속에서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청년전위들의 긍지와 자랑이 어려있었다.
무도회장에 《전선에서 만나자》, 《황금산타령》 등의 경쾌한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면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를 이루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