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청년동맹일군들을 비롯한 수천명의 청년들이 이곳으로 달려가 돌격대원들과 함께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황해북도, 함경북도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은 돌격대원들의 생활을 돌봐주고 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을 고무하였다.
련관부문 공장, 기업소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세멘트와 강재 등 많은 자재를 공사장에 계속 보내주고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100여대의 각종 설비들과 기공구들, 수만점의 생활용품, 문화기재들, 200여t의 후방물자들을 지원하여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석탄공업성의 일군들도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보장을 위해 지하막장에서 석탄증산투쟁을 벌리고있는 로동계급을 찾아 많은 설비와 지원물자를 안겨주었다.
국토환경보호성, 림업성에서는 1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보내주었다.
교육위원회, 금속공업성, 기계공업성, 화학공업성, 농업성의 일군들도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