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고순도이류화몰리브덴분말에 의한 윤활제품들이 널리 사용되고있다.
최근년간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대흥청년영웅광산,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등 여러 공장, 기업소들에 도입되여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제품들은 모두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에서 내놓았다.
소장 정철은 내마모성과 금속과의 부착성이 좋은 이 윤활제품들은 종류가 다양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류화몰리브덴그리스, 윤활유첨가제, 고온복합윤활제 등의 윤활제품들은 각종 기계들의 마찰부분품들의 작용에서 압력견딜성이 높고 마모률을 감소시킨다.
특히 베아링윤활제는 고속, 저속중량짐, 초고진공조건에서 작업하는 기계부분품들에서 활용성이 좋아 경제적실리가 크다.
일반윤활유나 그리스에 비해 베아링의 수명을 2배로 늘이며 윤활제의 소비량은 절반이하로 줄인다.
고체윤활미끄럼재료, 고체윤활피복재료들은 이류화몰리브덴분말을 첨가하여 제조하고있다.
100% 국내의 원료에 의거하고있는 이 윤활제품들은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그 수요가 높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