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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강조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아이들은 나라의 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평양학생소년궁전 등 전국도처에 일떠선 학생소년궁전들에서 새 세대들이 마음껏 재능을 꽃피우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명승지들마다에서는 훌륭히 꾸려진 소년단야영소들을 볼수 있다.

조선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도 행복의 절정에 오르고있다.

새로 건설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에는 원아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조선에는 산골마을아이들을 위해 통학렬차가 달리고 등대섬 몇명의 아이들을 위해 분교가 생기는 등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수없이 많다.

조선의 학생소년궁전들과 소년단야영소들을 비롯한 아이들을 위한 모든것들이 국제사회의 각별한 관심을 끌고있는것은 단지 그 황홀함이나 현대적인 설비들때문만이 아니다.

그것들이 백만장자나 특권층의 자식들이 아닌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식들을 위한것이기때문이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래야말로 창창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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