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여 16일 가나, 나이제리아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죠지 라우쏜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문제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할것을 확약한것으로 하여 조선민족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통일에 대한 희망과 락관을 안겨준 력사적문건이라고 말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요구를 지체없이 받아들여야 하며 조선분렬 70년이 되는 올해를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뜻깊은 해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적대행위와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응해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