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록색련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5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탄저균불법반입실험규탄 시민사회대책회의소속 성원들이 16일 서울 미국대사관앞에서 북침을 노린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군의 탄저균반입은 범죄라고 하면서 탄저균사건이 있은지 수십일이 지났지만 《정부》는 아직 어떤 조사에도 나서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이 나서서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날 미국대사관앞에서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주최로 남조선주둔 미군의 생화학전쟁책동을 단죄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미군의 탄저균반입은 생화학전을 위한것이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미군의 범죄적만행을 폭로단죄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