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기념강연회가, 핀란드에서는 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토론회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몽골 전 외무상고문은 북과 남이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합의한 6.15북남공동선언은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백두협회 회장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바쳐오신 애국헌신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조직서기는 6.15북남공동선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밝혔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