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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인사 6.15공동선언 조선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라고 강조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2000년 6월 평양에서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조선민족끼리를 근본리념으로 하는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되도록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6.15공동선언은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의 북남수뇌상봉에서 합의되고 국제무대에서도 환영받은 조선민족의 공동의 통일대강이라고 강조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이를 달가와하지 않았다.

리명박일당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남협력사업을 각방으로 방해하였으며 군사적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조선의 북남관계는 현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더 큰 위기에 직면하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공동선언을 끝까지 관철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의지와 립장은 변함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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