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 기관의 대표단과 각계 인사들이 1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대표단과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뻬루공산당, 뻬루사회주의정치행동당, 뻬루 김일성주의경제리론연구소조, 뻬루 김정숙도서관, 뻬루인민녀성동맹,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사들 그리고 꾸바에 상주하고있는 여러 나라 정당, 단체, 기관 대표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베네수엘라공산당 국제비서,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과 가족, 나이제리아 가슈아 바데병원 원장, 나이제리아건설회사 사장이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과 베네수엘라공산당 국제비서를 비롯한 인사들은 김정일동지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찬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공세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꿋꿋이 전진시키시는것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들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