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정부가 올해 여름안으로 《맨하탄계획》관련시설들을 국립력사공원으로 정식 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정부는 국립력사공원이 《세계를 변화시킨 사변에 대해 리해를 깊이하기 위한 장소》, 《과학의 급속한 진보를 보여주는 곳》 등으로 된다고 횡설수설하고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흑백을 전도하는데 이골이 난 세계최악의 핵전쟁광신자들만이 줴칠수 있는 강도적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원자탄개발이 세계를 변화시킨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변화시킨것이 있다면 핵위협공갈의 시대, 핵군비경쟁의 시대를 만들어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류의 문명, 복리증진에 쓰이여야 할 핵기술을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리용한 미국의 책동은 두고두고 저주를 받아야 할 반인륜적죄악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인류에게 최초로 핵참화를 들씌운 죄악을 자랑거리처럼 늘어놓고있는것은 앞으로도 인류에게 핵참화를 계속 들씌우겠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지난 70년간이 보여주는 력사의 교훈은 핵억제력이 없으면 언제든지 제2, 제3의 핵참화가 일어나게 된다는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