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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군의 생화학전쟁책동 묵인하는 당국 비난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미군의 생화학전쟁책동을 묵인하는 남조선보수당국을 비난하여 19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군의 《쥬피터계획》실현을 위한 실험실이 서울 룡산, 경기도 오산, 평택, 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미군기지들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군의 탄저균을 비롯한 세균전실험이 더욱 확대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문제는 국방부가 미군의 세균전실험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모르고있으며 집권자 역시 이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있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미군의 탄저균반입과 세균전실험자체는 사회적재난이라고 주장하였다.

집권자에 대한 선전에 여념이 없는 청와대, 미국의 대변인노릇을 하고있는 국방부, 현 《정권》은 사회적재앙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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