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타이 인사가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6.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선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할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통일방안이라는것이 실천으로 증명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조선의 북과 남이 서로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오는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