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따라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를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웬남신문 《년전》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남사이에 신뢰하고 화해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당국간 대화와 협상을 개최하지 못할 리유가 없다고 천명하였다.
또한 남조선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북남사이의 접촉과 래왕, 교류와 협력을 가로막는 법적, 제도적장치들을 대담하게 철페할것과 공화국을 자극하고 헐뜯는 일체 도발행위를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이 나라 신문 《웬남 뉴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싱가포르의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TV《아시아소식통로》, 캄보쟈신문 《랴스마이 캄보쟈》, 인디아신문 《에이션 에이쥐》,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브라질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 북남관계개선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을 호소》 등의 제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