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1일 남조선 현 집권세력의 퇴진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지금 남조선의 현실이 엉망진창으로 된데 대해 폭로하고 남조선이 왜 이렇게 되였는가 하는 질문에 해외동포들은 한결같이 현 《정권》이 합법이 아니기때문이라고 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 현 집권자가 해외동포들로부터 《가짜 대통령》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는것은 그의 당선이 명백히 불법이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 현 《정권》의 생명은 끝나지 않을수 없는 지경으로 되고말았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와서는 보수론객 내부에서도 현 집권자에 대한 불신감이 나타나고있다.
집권자는 그동안 미국지배세력의 후원으로 생명을 유지해왔지만 민심은 돌아서기 시작하였다.
이제 집권자는 물러나야 한다.
그냥 두었다가는 더 큰 화를 입게 될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자신이 물러나지 않으면 대중의 거센 힘으로 퇴진시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