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경축집회가, 방글라데슈에서는 강연회가 15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어머니당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당건설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고 연설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 정립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리론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