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이란, 수리아, 카나다신문이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16일부는 《김정일령도자의 조국통일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14일부는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조선의 통일을 위한 리정표가 마련된 날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반도의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이을수 있는 가장 공명정대한 리념이며 외세의 강점을 끝장내고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길을 밝혀주는 지침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 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들이 달성된데 대하여 서술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나아갈 때 조선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카나다신문 《티엠엘 위클리》 13일부는 온갖 도전들이 가로놓여있으나 조선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