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15일 여러 나라 단체와 기관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운동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선언이라고 하면서 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위업에 한생을 바쳐오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애국주의가 낳은 결실이라고 밝혔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필생의 사명이다.
전체 조선인민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뜻을 높이 받들어 나라의 통일을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여나갈것이다.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는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처럼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미국이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에 장애를 조성하지 않는다면 북남공동선언은 얼마든지 리행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