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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인사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 담화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새로운 통일시대를 열어놓은 매우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북과 남은 공동선언에서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그것은 조선민족이 통일의 주체이기때문이다.

조선반도의 통일은 외세의 간섭이 있는 한 절대로 이룩될수 없다.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는 일련의 훌륭한 결실들이 있었다.

그러나 조선반도에서의 화해와 협력, 통일을 방해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으로 북남관계는 극도로 악화되였다.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관계개선과 통일에로 가는 길은 북남공동선언들을 리행하는데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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