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적도기네, 나이제리아에서는 경축모임, 토론회, 사진전시회가, 스웨리예에서는 집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좌담회가, 앙골라와 알제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0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제1부총비서는 적도기네민주당과 적도기네인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혁명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 그리고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신데 대하여서와 그이의 애국의지에 의하여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6.15공동선언이 채택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키시고 조선로동당을 강위력한 사상적전일체로 굳건히 다지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