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6월 2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전쟁은 미국의 침략전쟁이였다고 강조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제가 해마다 6월이 오면 조선전쟁도발자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 무슨 《기념》행사들을 벌려놓는 어리석은 망동을 부리고있지만 력사는 결코 위조할수도 외곡할수도 없으며 부정할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은 명백히 미제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목적밑에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도발한 범죄적인 침략전쟁이였다고 사실자료를 들어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전쟁은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세계를 지배해보려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세계제패전략과 대조선정책의 필연적산물이였다.

1950년 6월 25일 미제는 오래동안 주도세밀하게 준비하고 완성해온 전쟁계획에 따라 드디여 북침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달성할수 없었다.

미국은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전후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였다.

미제는 오산하고있다.

새 조선전쟁도발로 그 무엇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짓은 없다.

론설은 만일 미제가 또다시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전률, 쓰디쓴 참패를 저들의 땅덩어리에서 맛보게 하여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전쟁으로 뼈에 새겨지게 만들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