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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중앙위 선전국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호소문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가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 때로부터 6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6.25전쟁은 미국이 《한》반도 전체를 타고앉아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미제침략군과 15개 추종국가군대, 《국군》을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병력과 막대한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우리 민족에 대한 전대미문의 대살륙전이였다.

미국은 전쟁 전기간 방대한 살인전쟁장비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적살륙수법을 총동원하여 미쳐날뛰였지만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용약 분기한 이북군민앞에 무릎을 꿇고야말았다.

그러나 미제침략자들은 지난 6.25전쟁의 대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이 땅에서 물러갈 대신 오늘 이 시각도 《한》반도지배야망을 꿈꾸면서 최신무력증강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벌리며 북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 땅의 군부호전광들과 보수패당은 《평화시기에도 전쟁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망발을 내뱉으며 미국의 식민지돌격대가 되여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혈안이 되고있다.

《한》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광기로 하여 이 땅에서 제2의 6.25는 가상이 아니라 현실로 닥쳐오고있다.

모두다 사생결단의 각오와 필승의 신념을 안고 미국과 친미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기어이 안아오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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