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3일 괴뢰국방부앞에서 미국의 《싸드》배치 등을 반대하여 투쟁을 벌렸다.
단체는 남조선을 행각한 미전략사령부 사령관과 남조선군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모의판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방부가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관련한 론의가 없었다고 하였지만 론의된 문제의 주제만 놓고보아도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를 총괄하는 미전략사령부 사령관의 이번 행각목적이 《싸드》배치에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남조선당국에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은 남조선을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내맡기는 어리석은짓을 걷어치우고 하루빨리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