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 조금향, 림설동무들의 비행훈련을 보신 소식을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녀성전투비행사들을 하늘의 꽃이라고 불러주시면서 남성들도 타기 힘든 초음속전투기를 처녀들이 단독으로 탄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평가하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나라의 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을 만나시여 하늘의 꽃이라고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녀성비행사들이 단독비행을 성과적으로 진행한것은 조선로동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최고사령관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숭고한 혁명정신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뽈리뜨.루를 비롯한 인터네트통신들, 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캄보쟈신문 《랴스마이 캄보쟈》, 웬남의 신문들인 《타잉니엔》, 《라오 동》, 《테 저이》, 인터네트신문들인 《바오 머이》, 《띤 머이》, 인터네트통신 브이엔엑스프레스, 벌가리아신문 《디르.베게》, 뛰르끼예신문 《싸바흐》, 알제리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와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도 《김정은령도자께서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보시였다》, 《북조선령도자께서 하늘의 꽃들을 접견하시였다》 등의 제목을 달고 이 소식을 전하였다.
캄보쟈, 웬남, 벌가리아, 뛰르끼예, 알제리, 도이췰란드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