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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의 전염병의혹 책임있는자들 심판 면치 못할것 강조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갈수록 짙어지는 메르스발병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불리우는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날로 확대되는 속에 그 발병원인에 대한 의혹이 갈수록 짙어지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최근 중동지역을 다녀온 한 남성을 남조선최초의 메르스환자로 발표한 시기 오산미공군기지에는 같은 병에 걸린 괴뢰군사병과 그와 접촉한 100명의 군인들이 격리되여있었다 한다.

이것은 남조선에서의 메르스발병이 중동려행자가 아니라 오산미공군기지에서부터 시작되였을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세상에 알려진바와 같이 오산미공군기지에는 미군의 세균전실험실이 있다.

미국은 세균전감시계획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명목하에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생화학실험들을 곧잘 벌려놓군 하였다.

최근에도 《북의 생화학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기지에서 탄저균실험을 진행하였다고 로골적으로 떠벌이였다.

이 하나의 사실만 놓고보아도 남조선은 언제든지 상전에 의해 무시무시한 전염병지대, 죽음의 지대로 화할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미국은 2014년 4월 국방성산하에 메르스연구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운 세균전기술사를 내왔으며 그에 대한 연구를 국내와 해외에 있는 생물공학회사들과 연구소들, 대학들의 민간실험실들에까지 위탁하였다.

메르스비루스의 유전암호해득도 어느 한 나라에 기지를 둔 미해군연구부대가 해놓은것이다.

공포의 대명사인 생화학무기로 세계를 제패할 흉심을 품고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그 실현을 위해 미쳐날뛰고있는 미국이 식민지남조선에서라고 가만히 있을리 없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최초의 중동호흡기증후군환자도 오산미공군기지가 자리잡은 경기도지역에서 병에 걸린것을 확진받았다 한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미군에 의한 탄저균실험사건이 터진것과 때를 같이하여 전염병이 발생한데 대해 한결같이 의문을 표시하고있다.

18일 일본계 미국탐방기자는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제4언론》에 낸 자기의 글에서 《탄저균배달은 모름지기 남조선군인이 사망하는 경우 메르스에 의해서가 아니라 탄저균에 의해 사망했다고 주장함으로써 메르스의 세균무기화계획을 숨기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조직되였을수 있다.》고 견해를 밝혔다.

인류가 겪고있는 수많은 불행과 고통의 막뒤에는 언제나 미국이 있다.

의혹을 자아내는 전염병발생의 진상은 명백하며 책임있는자들은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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