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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남조선보수언론들의 외곡보도 중지 주장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남조선에서 확대되고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한 진실보도를 외곡하고있는 남조선보수언론들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녘의 보수언론들이 《정부》의 충견이 되여 메르스사태의 진실보도를 헐뜯고 악의적인 외곡보도를 하는 망동짓을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오산미공군기지에 대한 탄저균배달사고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명백히 의도적인 세균전작전으로 진행된 계획적인것이라고 세계여론이 끓고있지만 남녘에서만은 제대로 진실보도가 되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오히려 남조선보수언론들이 재미동포들에게 메르스사태의 진실을 알리려고 한 재미동포전국련합회를 《종북단체》로 모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보수언론들이야말로 보도의 기본도 모르는 무식한 쓰레기언론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인시켜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메르스확대와 탄저균반입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관련기사를 계속 보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진실보도에 대해 남조선보수언론들이 《남남갈등》이니, 《종북단체의 주장》이니 하며 메르스와 탄저균사태의 본질을 흐려놓는 외곡보도를 중지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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