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태권도, 바둑경기들이 있었다.
태권도 1부류경기에서 강원도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2부류경기에서는 해주태권도전문학교가 1등을 하였다.
바둑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종합 1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26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일군들, 태권도선수들과 감독들, 청소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