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영국에서는 경축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인디아에서는 좌담회가, 파키스탄에서는 경축모임이 16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생애의 전기간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혁명적원칙을 고수하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급변하는 세계정치정세에도 끄떡없이 자기의 존엄을 높이 떨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당건설과 당활동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