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꾸바,우루과이신문이 특집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 18일부는 《조선의 통일을 위한 장구한 로정》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 6월 1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때로부터 15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은 제2차 세계대전후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분렬되였다.
1950년-1953년 조선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80년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련방제방안대로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3일부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사진과 함께 《우리 민족끼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