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14일과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도이췰란드공산당은 《6.15북남공동선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애족의 대용단에 의하여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장엄한 6.15통일시대가 펼쳐진데 대해 소개하였다.
글은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는 길만이 북남관계를 개선하는 방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실현의 커다란 희망과 전망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하고있는 북남사이의 호상리해와 관계발전의 추동력이다.
우리는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으며 조선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현실적인 안목을 가지고 대하며 선언의 정신에 따라 통일문제를 해결할것을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