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근위 제1항공 및 반항공사단관하 추격기, 폭격기련대들의 비행전투훈련,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 적항공모함을 가상한 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적함선집단을 먼거리에서 마음먹은대로 타격할수 있게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의 시험발사, 선군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는 적대세력들을 임의의 수역에서 타격소멸할수 있는 세계적수준의 전략무기인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수중시험발사…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최강》을 떠들던 제국주의괴수를 무릎꿇게 하던 그때처럼 조선은 오늘도 미제를 호되게 답새기며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튼튼히 지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인민군대가 필승의 무적강군으로 그 이름 더욱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불패의 지략과 일당백의 용맹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두의 훈련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속에 반드시 치르게 될 앞으로의 싸움에서 미제의 성조기와 추종세력들의 기발을 걸레짝처럼 만들 멸적의 기개가 전군에 차넘치고있다.
자기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여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옹성같이 뭉친 우리 천만군민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다.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원쑤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