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로씨야외무성은 미륙군의료연구부대가 자국국경가까이인 그루지야에까지 침투하여 의학생물실험실을 차려놓은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국이 이른바 《연구》의 미명하에 위험한 생화학범죄행위를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또 얼마전에는 미국이 지난 10년간 남조선과 오스트랄리아, 카나다에 이어 영국과 일본에도 살아있는 탄저균을 발송한 사실이 폭로되여 국제사회가 왁작 끓고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인류의 운명을 놓고 무서운 도박판을 벌려놓고있다는데 대한 뚜렷한 증거로 된다고 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것처럼 탄저균은 인간의 면역세포를 순간에 손상시키고 나중에는 생명을 위협하는 치사률이 95%에 달하는 강한 독성병원체이다.
그러나 이번에 미국은 남조선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발송하였을뿐아니라 그 이전시기에도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해서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명백히 하건대 미국은 의도적으로 살아있는 탄저균을 다른 나라들에 발송함으로써 그로부터 산생될 후과를 검증해보려고 시도하였다.
최근에 남조선에 급격히 파급되는 메르스도 미국의 의도적인 생화학범죄의 결과라는 자료가 나돌고있다는것을 상기시켜볼 때 이러한 의심은 부쩍 커지고있다.
미국의 속심은 생화학무기분야에서도 패권을 쥠으로써 세계제패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자는데 있다.
국제법이 존재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한 인류를 반대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를 감행한 미국은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