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5일 《인종차별, 전쟁제국의 서울<유엔인권사무소>》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23일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목적으로 서울에 유엔의 모자를 씌운 《북인권사무소》를 설치하여 각계의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썼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제도와 소중한 인권을 저들의 기준으로 어째보려고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설치한것은 시대착오적인 과대망상증의 발로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온 세계를 경악시키는 저들의 수많은 인권유린행위에 대한 국제적규탄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설치한것자체가 도적이 매를 드는 식의 뻔뻔스럽고 가증스러운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인간쓰레기들이 저들이 살아남기 위해 꾸며낸 거짓말에 근거하여 미국의 지시와 명령을 집행하는 유엔《북인권사무소》의 설치는 시대의 불행이고 비극이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우리 민족이 전쟁제국의 리간질에 우롱당하리라고 보는것자체가 심한 착각이고 망상임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