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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이췰란드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로작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인민생활을 책임적으로 돌봐야 한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7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로작의 기본내용에 대한 해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의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인민으로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잇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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