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울란-우데시와 원동국립과학도서관 조선쎈터에서 15일과 18일에 조선 사진, 도서 및 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는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부랴찌야공화국 문화상은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조선과의 교류와 협조를 보다 강화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울란-우데시행정부 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전시회들은 항상 우리 시민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있다, 전시회장들을 돌아본 시민들은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에 탄복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정부 교육과학성 부상은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는 로씨야인민이 높이 칭송하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전시회는 로조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