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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단체 조선에 대한 미국의 세균전흉계 폭로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에 대한 미국의 세균전흉계를 폭로단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미국방성이 남조선에 극히 위험한 탄저균을 비밀리에 반입한 사건을 계기로 치외법권적인 특혜를 행사하는 남조선주둔 미군의 지위협정수정문제가 다시 떠오르고있다.

미국이 조선땅에서 대량살상무기를 반입, 사용한것은 처음이 아니다.

미국은 이미 1950년-1953년 조선전쟁때 생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

미국은 1950년대부터 수많은 핵탄두를 조선반도남쪽에 반입, 전개하였다.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계획만 문제시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여지없는 방대한 대량살상무기의 소유자, 사용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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