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당국은 지난 26일 《북을 지원하고있는 기관과 개인》들을 지정하며 《대북금융제재》조치라는것을 공포하였다.괴뢰들은 이것을 《북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더 강한 압박》조치로 광고하고있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의 《제재》소동은 박근혜와 수하졸개들이 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무분별하게 발악하고있음을 적라라하게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입김이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수 없는 괴뢰따위가 《제재》를 운운하는것도 가소롭지만 그 얄팍한 동냥주머니로 압박을 가하여 그 누구를 대화에로 유도해보겠다는것이 어리석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이 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엄중한 도전에 직면한 오늘의 험악한 사태는 박근혜패당이 추구하고있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북남관계악화로 막다른 골목에 빠져든 저들의 집권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결코 출로로 될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재》니, 《압박》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며 무엄하게 날뛰는 괴뢰패당에게 무자비한 복수의 불벼락을 들씌울 만단의 격동태세에 진입하였다.
《제재》소동에 미쳐날뛰는 도발자들이 가닿게 될 곳은 력사의 무덤밖에 없다.(끝)